200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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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꺼마 | 2007/09/10 15:17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2월 26일
초속 5cm
[감상전]

이건 일단 감독이 그 유명하신 "신카이 마코토"이다
애니메이션을 보는분중 쫌 봣다 라는분은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별의목소리,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3개중 하나이상을 봤을건데 위작품을 만든 감독
그런데 더 놀라운것은 1인제작 혼자서 제작했다는 말

07년에 새로운신작 "초속 5cm"은 1화를 선행공개를 하였는데
꽤 인기가 좋다


[감상후]

역시 신카이 마코토다. 흥미위주가 아니지만 Love는 필수요소
같은 달에 전학온 남녀의 Love가 싹트고 여자가 또다시 전학을 가고 남자도 1년후 더 멀리 전학가게되어 만날수없게되자 1년만에 둘은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남자가 여자가 사는곳까지
찾아가기로 했지만 눈으로 인하여 기차가 연착에 연착을 행하여 7시에 도착하도록 짜둔 스케줄이 결국 새벽에 도착하게되고 만난 두사람은 Kiss와 밤동안 헛간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잠이들고 그다음날 남자는 집으로 돌아가고 1화끝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별의 목소리는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한사람을 사랑하는 두남자가 여자와의 약속을 지키는 스토리였는데
5cm는 어떻게될까 2여자와 한남자의 삼각스토리? 이러면 염장물인데[...]

아 그리고 왜 초속 5cm일까 궁금해 했었는데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가 초속 5cm라고 한다


신카이 마코토 홈페이지 초속5cm 공식홈페이지
by 꺼마 | 2007/02/26 13:19 | Ani | 트랙백 | 덧글(4)
2007년 02월 26일
이웃블로거 소개 01 chaos님

 


Choas의 그림창고
chaos님의 블로그 주소는 주소부터가 moe하다
http://moe.pe.kr/
그리고 잠깐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옴기려고 좋은주소를 찾던중 발견한건데
http://moe.tistory.com
동일 블로그였다.
최근 chaos님과 msn에서 자주 잡담을 나누는데 직장인!
거기에 자기차까지 몰고 출퇴근!!!
갑부 지인이 하나 생겼군요 =_<
이 블로그에는 고퀄리티의 이미지들이 자주 올라옵니다
너무 고퀼이다보니 4메가가 넘는 이미지도 있더군요
스샷에 찍힌 이미지도 2메가가 넘습니다[링크]

그리고 잡담용 블로그주소도 참 좋습니다
--------------------------

ps 책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보내주셨을까

by 꺼마 | 2007/02/26 01:24 | Diary | 트랙백 | 덧글(5)
2007년 02월 24일
아버지의 깃발

그 유명하신 스티븐 스필버그와 대작을 터트리셧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만든 대작?
이 영화는 사진 한장으로 일어난 사건을 말하는 것이다

2차세계대전때 미군은 주요 거점인 이오지마(지명불확실)을 점령후 깃발을 세웠는데
그 깃발을 정치인이 소장하겠다고 하자 그 전투에서의 책임자는 저깃발은 공군의 명예라며
깃발을 다른걸로 걸라고 명한다. 그래서 깃발을 다시 세우는데 그장면이 사진에 찍히고
그것이 모든 신문에 실려 그 사진에 찍힌자들은 영웅이 되고 그들은 한거없이 영웅취급을
받는것이 불편해하는 이야기를 아버지 전우에게 듣는 영화

솔찍히 난 이영화 지뢰라고 생각 포스터를 보면 전 세계를 감동시켰다는데 난 별 감동을 못느꼇다.
뭐 라이언때도 그랬지만 이영화는 라이언보다 더 액션도 별로.였다 이오지마 처음 침공할때 이외엔
다 별로였엿다. 그리고 진주만처럼 우정이나 러브도 없었고

뭐 깃발은 영웅이 된것이 불편한것이 컨셉일껀데 그 인디언은 극도로 싫어하고 반대로 잘생긴놈은
즐기지만 딕은 그사이에서 심한 갈등을 했으면 더 재밌을지도 모르는데..
뭐 오랜만에 미국식 영웅주의를 비판한것은 아주 좋았음

ps 어제 irc에서 run님이 말씀하신것

(AM 04:31:23) <룽룽>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AM 04:31:38) <룽룽> 몇몇 젊은 평론가들이 "미국식 영웅주의"하면서 까려다가
(AM 04:31:42) <룽룽> 주연 배우 이름 보고
(AM 04:31:45) <룽룽> 포기할까..
(AM 04:31:47) <룽룽> 하고 있는데
(AM 04:31:48) <Altrian> ...
(AM 04:31:48) <룽룽> 감독 이름 보고
(AM 04:31:48) <꺼마쨩> ㅋㅋ
(AM 04:31:50) <룽룽> 포기했음
(AM 04:31:51) <Altrian> ㅋㅋㅋ
(AM 04:32:07) <룽룽> 함부로 까면 안되는 분임
(AM 04:32:09) <룽룽> 우리 스필버그씨

전 스필버그에게 낚인거군요 ㅠㅠ

별 1.5개
by 꺼마 | 2007/02/24 01:31 | 트랙백 | 덧글(4)
2007년 02월 24일
애니존 게시판...
먹었습니다 맛은 없더군요

얻은것은 전콘업로드와 이미지닉네임 업로드와 게시판3개 게시물관리

뭐 원래 애니존에는 라이트노벨 소식과 리뷰 2개뿐이였는데

오늘부터 라노베/코믹스 게시판 이 생겼군요

아마 이게시판은 제 일을 늘이기 위해서일껍니다 -3-
by 꺼마 | 2007/02/24 01:30 | 트랙백(5) | 덧글(3)
2007년 02월 24일
일본침몰
 

그 유명하신 스티븐 스필버그와 대작을 터트리셧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만든 대작?
이 영화는 사진 한장으로 일어난 사건을 말하는 것이다

2차세계대전때 미군은 주요 거점인 이오지마(지명불확실)을 점령후 깃발을 세웠는데
그 깃발을 정치인이 소장하겠다고 하자 그 전투에서의 책임자는 저깃발은 공군의 명예라며
깃발을 다른걸로 걸라고 명한다. 그래서 깃발을 다시 세우는데 그장면이 사진에 찍히고
그것이 모든 신문에 실려 그 사진에 찍힌자들은 영웅이 되고 그들은 한거없이 영웅취급을
받는것이 불편해하는 이야기를 아버지 전우에게 듣는 영화

솔찍히 난 이영화 지뢰라고 생각 포스터를 보면 전 세계를 감동시켰다는데 난 별 감동을 못느꼇다.
뭐 라이언때도 그랬지만 이영화는 라이언보다 더 액션도 별로.였다 이오지마 처음 침공할때 이외엔
다 별로였엿다. 그리고 진주만처럼 우정이나 러브도 없었고

뭐 깃발은 영웅이 된것이 불편한것이 컨셉일껀데 그 인디언은 극도로 싫어하고 반대로 잘생긴놈은
즐기지만 딕은 그사이에서 심한 갈등을 했으면 더 재밌을지도 모르는데..
뭐 오랜만에 미국식 영웅주의를 비판한것은 아주 좋았음

ps 어제 irc에서 run님이 말씀하신것

(AM 04:31:23) <룽룽>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AM 04:31:38) <룽룽> 몇몇 젊은 평론가들이 "미국식 영웅주의"하면서 까려다가
(AM 04:31:42) <룽룽> 주연 배우 이름 보고
(AM 04:31:45) <룽룽> 포기할까..
(AM 04:31:47) <룽룽> 하고 있는데
(AM 04:31:48) <Altrian> ...
(AM 04:31:48) <룽룽> 감독 이름 보고
(AM 04:31:48) <꺼마쨩> ㅋㅋ
(AM 04:31:50) <룽룽> 포기했음
(AM 04:31:51) <Altrian> ㅋㅋㅋ
(AM 04:32:07) <룽룽> 함부로 까면 안되는 분임
(AM 04:32:09) <룽룽> 우리 스필버그씨

전 스필버그에게 낚인거군요 ㅠㅠ

별 1.5개


by 꺼마 | 2007/02/24 01:29 | Movie | 트랙백 | 덧글(3)
2007년 02월 21일
바벨 (babel)

내가 이영화를 보게된 이유는 배우와 예고편 그리고 제목때문이었다.

배우를 보면 주연이 브래드피트, 예고편을보면 총맞고 쓰러진 아내를 위해서 달리는 브래드피트
마지막으로 제목 바벨은 성경같은곳에서 나오는 바벨탑이 지어진곳 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여러가질 봤을때
액션영화같아서 설날에 가족끼리 모여서 봤다.

그런데 뭐 액션영화는 커녕 브래드피트가 주연이긴 한건지가 의문스럽다. 그리고 18세답게 일본여인의 성기가 노출되거나 나체씬이 나오기도한다. 가족끼리 보는데 존나 민망했다.

정말 재미없었던 이야기였다

점수 : 0점
by 꺼마 | 2007/02/21 15:45 | Ani | 트랙백 | 덧글(2)
2007년 02월 21일
라이트노벨 커뮤니티

사실은 고3때 생각해낸거지만 전 라이트노벨만을 위한 커뮤니티를 하나 만들어보고싶었습니다.
사실 비슷한것이 라이트노벨포럼라고 키리님이 운영하시던것이 있지만 폐쇄되고말았죠

이말고도 번역가현정수님의 소시민공방이 있긴하지만 커뮤니티라기보단 개인홈페이지에 가깝죠

그래서 제가옜날에 소라님과 막 서울고래프로젝트 라는 이상한 명칭을 만들고 커뮤니티를 만들어보려고는 했지만

말로서 끝난 아쉬운 프로젝트이죠



그리고 수능이 끝나고도 미련이 남았었는데 잘생각해보닌까 티스토리라른것이 잇군요

더군더나 제가 http://lightnovel.tistory.com 주소를 먹고 있었죠:D

그래서 생각한것이 팀블로그라는것입니다

팀블로그랑 한블로그를 여러명이서 같이 쓸수있는 기능인데 테터툴즈는 별도의 패치가 필요하지만

티스토리는 자체내장이 되어있죠

블로그는 혼자서만 사용하는 것?? 이제 그 개념을 티스토리가 바꿔드립니다.

한 사람이 여러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할 수 있는 멀티 블로그와 하나의 블로그를 여러 사람이 함께 꾸려갈 수 있는 팀블로그 기능이 새롭게 추가 되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블로그를 다양하게 만들 수도 있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팀블로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어디서든 자신의 블로그와 팀블로그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메뉴바 기능이 추가되어 편리하게 티스토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티스토리는 친구나 연인, 가족 등과 함께 쓰는 열린 블로그로 여러분께 다가섭니다.



그래서 라이트노벨유저를 위한 블로그를 만들어볼까합니다

신청조건 1 (가장중요한것입니다.)
티스토리 팀블로그에 들어오시려면 티스토리의 아이디가 있어야하는데 티스토리는 아무때나 가입이 되지 않습니다. 초대장을 신청하면 선착순대로 초대장이 날아옵니다(초대장 받는곳)
신청조건 2
차차 채워나가겠습니다

신청방법
speed_power@naver.com로 간단한 소개와 자신의 이메일(티스토리에 가입하신)을 보내주세요
또는 msn : jks8516@hotmail.com 친구추가후 제가 "안녕 내사랑" 이라고 하면
알아서 용건을 말하시길 바랍니다

ps.
절 잘 모르신다고 꺼려하시지 마세요
저도 사실 이세계에 초짜입니다
초짜끼리 좋은 친분을 얻어가면 좋겟군요

부디 좋은 반응이 있기를.


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
by 꺼마 | 2007/02/21 00:21 | 트랙백 | 덧글(5)
2007년 02월 20일
최근근황
설날 잘 보내셨나요 후후후후
전 잘 보낸듯 합니다 :D
새뱃돈도 total 290정도 받았지만 90%는 제 입학금땜시 살림에 보탬이 되라고 반납(사실은 상납)했습니다

오늘 은행에 다녀와서 인터넷뱅킹+폰뱅킹 을 신청하고 왔습니다
이제 보다 더 낳은 지름life를 즐길수 있게 되었네요 ;ㅁ;

오늘 아버지와 약간의 신경전이 있었습니다
제 새로운 휴대폰때문에 그런데요
제가 노리고 있는건 im-u160 (SKT)를 사려고 합니다
가격은368,000(다나와 최저가) 인데 가격이 너무 쌔다고 못해주겠다고 하시겠더군요

한 15분동안 신경전비슷한걸 부리다가 결국 제가 작전상 후퇴(사실은 포기한거지만)하고
아카펠라폰 9만원짜릴 선택하고 알아서 결제해달라는식으로 컴퓨터방을 빠져나왔습니다
토라져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아버지가 절 부르시더니 그냥 하고싶은거 하라면서 방에서
나오시더군요 뭐 제 승리인가요? 후후후후후후

아무튼 조금 더 상담후 결제를 해야겠군요 :D

그리고 설전에 그래24에서 nt노벨 켈린더 이벤트떄문에 신간2권을 결제했었는데
왜 아직도 아무런 소식이 없을까요? 편의점 픽업하기로했는데 편의점 도착하면 저에게 문자가
띠링~ 하고 도착해야하는데 왜이렇게 안오는거지? *-_-*
by 꺼마 | 2007/02/20 16:05 | 트랙백 | 덧글(1)
2007년 02월 18일
새뱃돈 중간보고서

친가에서만 45만원

 

외가는 이제 출발 ㅇㅂㅇ~

by 꺼마 | 2007/02/18 17:27 |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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